디지털 웰빙을 부드럽게.
사용 시간이 길어지면 고양이가 화면에 나와
잠시 휴식을 권해요.
왜 만들었나요
알람을 끄려고 폰을 들었다가 30분 뒤에 고개를 든 적, 한 번쯤 있죠.
NudgeCat은 화면을 꺼버리거나 앱을 막지 않아요. 대신 귀여운 고양이가 나와요.
사용 방법
한 번 정해두면 됩니다. 매번 결심하지 않아도 돼요.
인스타, 유튜브, 게임… 자꾸 시간이 흘러가는 앱을 하나 이상 선택해요.
"30분 쓰면 5분 쉬기" 처럼 내 페이스에 맞게 조절해요.
시간이 지나면 고양이가 화면에 나와요.
강제 종료 없이 부드럽게.
마스코트
귀여운 도트 고양이,
상황에 따라 자세를 바꿔요.